'시장후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5.14 [합하는인천] 8. 친환경 녹색도시, 상쾌한 청정도시를 만들겠습니다.
  2. 2010.05.14 [05-14 경인일보] 송영길 민주 시장후보 트위터 생중계팀 발대식
  3. 2010.05.06 [05-05 경인일보] 송영길 시장후보 '인천 엑소더스 가속화' 지적

[합하는인천] 8. 친환경 녹색도시, 상쾌한 청정도시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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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친환경 녹색도시, 상쾌한 청정도시를 만들겠습니다.

<햇살처럼 따스하고 봄날처럼 푸르른 인천>


□ 현 황

인천의 파괴된 환경을 복원해야 합니다.

- 인천의 녹지율은 52%로 6대 도시 가운데 최하위(강화·웅진 제외시 20∼30%미만에 불과)

- 인천의 도심내 공원은 확충되었으나 생활권 도시림의 면적은 1인당 3.59㎡로 전국 16개 광역단체 중 가장 낮습니다.(2008, 산림청)

한남정맥 녹지축의 보전이 절실합니다.

- 인천의 허파 한남정맥 녹지축을 총 33개의 도로가 절단․훼손하여 생태계가 교란되고 자연체험을 위한 접근이 어렵습니다.


□ 정책과제

① 인천의 동맥인 녹지축을 복원하고 둘레길을 연결하겠습니다.

- 계양산 징매이 고개 이미 조성된 녹지축 연결 통로(Ecobridge)를 확대하고, 도시화된 구간에는 도시 숲길을 조성하여 녹지축을 연결하겠습니다.

- 계양산에서 문학산까지 녹지축에 둘레길을 조성하여 시민 휴식과 건강을 증진시키고, 등산로를 정비하여 생태를 복원하겠습니다.

② 계양산을 산림가족휴양공원으로 조성하겠습니다.

- 계양산을 꽃의 언덕, 도롱뇽 계곡, 숲속의 놀이터, 놀이광장 및 잔디광장, 숲속의 쉼터 등으로 조성하여 인천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③ 도화동 인천대 부지에 식물원과 문화예술복합단지를 만들겠습니다.

④ 부평 미군기지를 조기에 공원화하겠습니다.

- 부평 미군기지를 조기에 이전토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이전부지를 신촌공원으로 지정하여 인근 부평공원, 부영공원과 연계한 테마공원(미군기지 시설물 활용, 역사관 등), 체육공원(부영공원 중심 야구장 등), 환경 친화 공원(부평공원 중심 복개 후 소하천 운영)으로 조성하겠습니다.

⑤ 인천내항의 기능조정에 따라 1,8 부두를 시민공원으로 지정 및 조성하겠습니다.


□ 예산 및 조달 방안

녹지축 복원 및 둘레길은 2010년 종합계획 수립 후 예산확정

계양산 산림가족휴양공원화(연간 250억원 : 국비 125억원+시비 125억원)

○ 도화동 인천대부지 식물원 및 문화예술복합단지

- 연간 725억원 : 국비 362.5억원 + 시비 362.5억원

부평미군기지 공원화 (연간 317억원 : 국비 158.5억원 + 시비 158.5억원)

○ 인천내항 1,8 부두 시민공원화(연간 167억원 : 국비 83.5억원, 시비 83.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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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경인일보] 송영길 민주 시장후보 트위터 생중계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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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는 13일 인천시청 기자실에서 '트위터 생중계팀 발대식'을 개최. 선거운동 기간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트위터팀'은 송 후보의 선거운동 활동을 실시간으로 생중계. 발대식에 참석한 송 후보는 "트위터는 정보를 차단하고 억압하는 독재정권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는 수호자"라며 "시장이 되면 시민들로부터 많은 의견을 듣고 전달하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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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경인일보] 송영길 시장후보 '인천 엑소더스 가속화'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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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는 5일 성명을 내고 "인천시의 무분별한 도시개발사업으로 인천 소재 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하는 '인천 엑소더스'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산업과 주거문제를 종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도시정비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

송 후보는 "인천에서 벌어지는 도시재생사업 대부분이 사업성 결여로 진행이 어렵고 사업지 지정 이후에는 해당 지역 경제가 피폐해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과도한 개발로 인한 대체부지와 자금의 부족, 타 지자체의 공장 유치 지원 등으로 인천의 많은 공장들이 역외 이전하고 있다"고 강조.

그는 "비전과 도시에 대한 철학 없이 각종 개발 계획을 망라하고 있는 '2025 인천도시기본계획'을 재검토 해야 한다"며 "시장이 되면 인천시민들과 함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인천의 역사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울리는 도시계획고민할 것"이라고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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