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5.17 [05-17 아시아투데이] 한명숙,유시민,송영길, 친환경 무상급식 공동기자회견
  2. 2010.05.14 [05-14 경인일보] 송영길 민주 시장후보 트위터 생중계팀 발대식
  3. 2010.05.10 [05-10 폴리뉴스] 송영길, “인천을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만들겠다”
  4. 2010.05.06 [05-06] 이명박 대통령은 관권선거 운동을 즉각 중단해야한다.

[05-17 아시아투데이] 한명숙,유시민,송영길, 친환경 무상급식 공동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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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주진 기자] 한명숙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친환경무상급식’과 보육시설무상보육, 생태서울 등의 공약을 내세우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한 후보는 17일 오전 9시 야당과 시민사회단체 등이 대거 참여하는 ‘범야권통합 선대위‘ 첫 회의를 가진 데 이어 오전 11시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지사 후보, 송영길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김상곤 경기교육감 후보와 함께 ‘친환경무상급식 약속’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한 후보는 앞서 이날 오전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한나라당이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에 대해 맹공을 퍼붓고 있는데 대해 “한나라당은 범야권이 단일후보로 결집하면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기 때문에 친노세력이라고 폄하하면서 네거티브 정책을 쓰고 있다”면서 “내부 분열을 노린 저열한 정치수사”라고 비판했다.

한 후보는 또 16일 동작대교 남단 ‘플로팅 아일랜드’ 공사 현장을 찾아 ‘한강 운하저지, 한강 살리기 정책’을 발표했다.

한 후보는 △ 서울재정 여력에 따라 신곡보 철거 △ 강변숲, 강수욕장, 생태습지 조성 △ 환경영향평가 △ 섬세한 환경변화 모니터링 △사람특별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사람이 안심하고 들어갈 수 있는 한강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 후보는 18일 유시민·송영길 후보와 함께 남한강 일대를 찾아 ‘4대강’ 사업 반대의 뜻을 분명히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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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경인일보] 송영길 민주 시장후보 트위터 생중계팀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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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 후보는 13일 인천시청 기자실에서 '트위터 생중계팀 발대식'을 개최. 선거운동 기간 대학생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트위터팀'은 송 후보의 선거운동 활동을 실시간으로 생중계. 발대식에 참석한 송 후보는 "트위터는 정보를 차단하고 억압하는 독재정권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는 수호자"라며 "시장이 되면 시민들로부터 많은 의견을 듣고 전달하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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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폴리뉴스] 송영길, “인천을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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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이은재 기자)
6.2 인천시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민주당 송영길 야권 단일후보가 “인천을 대한민국의 경제수도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인천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면서 “인천을 대한민국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힌 송영길 후보는 지난 4일 <폴리뉴스> 및 자매지 월간 <폴리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인천의 경제·교육·복지 현실에 대해 개탄하면서 이에 대한 변화를 촉구했다.

그는 인터뷰를 시작하면서 “여론조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거의 58%가량 즉,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비율로 현 인천시장의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며 “한 여론조사를 보니 안상수 시장이 잘했다고 하는 사람이 18%밖에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교체의 열망을 감당해 줄 만한 사람을 찾지 못해서 고민하던 차에 송영길이 나서야 된다는 흐름이 있었고 이를 껴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본인을 세 번이나 국회의원으로 만들어준 인천, 내 청춘의 꿈이 서려 있는 인천에 내 열정을 바쳐야겠다는 생각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경제수도 - 교육예산 증진 - 복지도시 건설”

민주당·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과의 후보 단일화로 인한 야권 단일후보로 나선 송영길 후보는 핵심공약으로 경제수도, 교육예산 증진, 복지도시 건설을 꼽고 있다.

우선, 그는 인천 경제 발전을 위해 주요 캐치프레이즈로 ‘인천을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만들겠다’를 들고 나섰다.

이는 인천이 수도권에 속하지만 그간 서울과 경기에 가려져 있는 인천을 동북아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인 것.

송 후보는 “그동안 인천은 서울, 경기에 항상 가려져 많은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고 많이 종속돼 있던 것도 사실”이라면서 “인천을 동북아의 중심도시, 경제수도로 만드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류 연결·산업기반 재구축·경제자유구역 육성하겠다”

이를 위해 경제수도 건설을 위한 물류 연결, 산업기반 재구축, 경제자유구역 육성을 강조했다.
(ⓒ폴리뉴스 이은재 기자)


송 후보는 “인천국제공항과 직접 연결되는 서해안해저터널 고속도로와 광명 KTX를 인천공항과 연결시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충청과 호남, 영남권의 물류를 연결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남북관계가 풀리게 되면 강화도와 해주, 개성을 연결해 북한의 물류가 서울을 통하지 않고 인천으로 연결되도록 하고 중국의 산업기지가 인천에 만들어지게 해서 중국과 북한, 충청, 호남, 서해안의 물류가 통합되는 지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 후보는 또 “안상수 체제 하에서 공장들이 많이 빠져나갔다”면서 “인천의 제조업 비중을 높여내고 제도 기반을 활성화하기 위해 저부가가치 영세산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질적 전환을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안상수 시장이 치적으로 내세우는 송도경제자유구역과 관련,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지만 여러 가지 문제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송도에 1500만평, 청라에 500만평, 영종에 400만평 등의 거대 경제자유구역이 여러 가지 문제를 낳고 있다”며 “깡통아파트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장밋빛 미래를 보고 분양받았던 사람들이 과연 입주할 지 불확실하다. 김포 등의 재건축, 재개발로 쏟아져 나올 아파트 물량을 생각했을 때 이곳에 잘 분양이 돼 자금이 회전이 될지 불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인천시 부채가 2조4천에서 2조5천억 가량이고 인천도시개발공사까지 합해 7조원인데 이는 이자 5%만 잡아도 하루에 10억씩 나가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재정 관리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아울러 “송도자유구역을 제대로 만들어보겠다”며 “이를 위해 국내기업과 외자유치를 동시에 하겠다”고 덧붙였다.

“교육재정 1조원 시대 만들 것”
“안심도시·건강도시·어울림도시 만들겠다”

송영길 후보는 또 교육과 복지의 인천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송 후보는 “그동안 안상수 시장이 제일 소홀했던 것이 교육복지 문제”라면서 “교육은 전국 꼴등, 교육예산도 제대로 지원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천의 학력수준이 너무 낮기 때문에 일산, 목동으로 다 이사를 간다”며 “교육재정 1조원시대를 만들어 친환경 무상급식을 초중학교에 실시하고 10개 명문고를 육성해 리딩학교로 키워낼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도심형 대안학교를 만들고 인천에 들어온 연세대학교에 학부과정이 많이 이전되도록 촉구할 뿐만 아니라 외국 유명대학도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인천의 복지를 위해 “아이를 안전하게 키울 안심도시, WHO가 인정하는 건강도시, 다문화가정과 노약자, 여성들이 어울려 사는 어울림도시를 만들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비율로 현 시장 교체 요구하고 있다”
“자전거도로·인천세계도시축전, 전시행정의 표본이다”

그는 상대방 후보로 나선 한나라당 안상수 후보에 대해 “부지런한 사람”이라고 평하면서도 “그러나 그간 8년 시정에 대해 인천시민들의 불만이 쌓여있다”고 말했다.

그는 “상징적인 사례가 자전거도로와 인천세계도시축전”이라면서 “이 두 가지가 상징적으로 안 시장의 전시행정의 표본을 보여준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도시축전은 비용 대비 효과보다는 원성만 많이 사고 인천시민들에게 물어보면 전부 다 비판일색”이라면서 “당시 1400억 넘는 돈이 축전에 쏟아 부어졌는데 자화자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자전거도로는 이명박 대통령이 얘기하니까 바로 거기에 충실히 부응하기 위해 연수구, 남동구에 비탈길까리 자전거도로를 만들었는데 여기에 560억 정도 예산이 들었다”며 “하지만 차가 엄청 밀려 주민들 불만이 하늘을 찌른다”고 설명했다.

안상수 시장이 3선을 주장하면서 ‘결자해지’를 강조하고 있는 것에 대해선 “지금 인천은 마무리가 필요한 단계가 아니라 새로운 2단계로의 진입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진정한 외자유치와 산업기관을 복원시켜 교육과 복지, 사람에 대한 투자를 해서 사람이 살고 싶고 이사 오고 싶어 하는 인천을 만들어야 될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끝으로 송영길 후보는 “야권단일후보의 위력이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며 “인천시장 선거는 이겨가고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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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이명박 대통령은 관권선거 운동을 즉각 중단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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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야권단일후보

    인천시장 예비후보

논  평

바꾸자 인천!

 든든하다 송영길!

  2010년 5월 6일(목)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1동 377-5 수림빌딩                                                                                          6층Tel: 032-862-6260∼1 / Fx.: 031-862-6263

문의 : 김효은 공보부팀장(010-7724-4585) / 윤관석 수석부대변인(010-3318-4809) / 안영근 대변인(010-5335-7580)         

이명박 대통령은 관권선거 운동을 즉각 중단해야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인천을 방문해 인천경제자유구역에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 회의에는 경제부처 장관들과 중소기업대표들이 참석했다.


선거 시기에 정부 주요 인사들이 지방에 자주 나가는 것은 사전 선거운동의 혐의가 있다. 그런데 대통령이 직접 그것도 6월 2일 지방선거 후보등록을 불과 보름 남짓 앞두고 인천 송도에서 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전혀 납득할 수 없다.

인천지역의 선거판세가 불리하게 돌아가니까 이름은 비상경제대책회의지만, 사실상 비상선거대책회의를 인천에서 한 것이다.


청와대가 지난 1월 7일 발표한 비상경제대책회의 1년 점검회의 자료를 보면 민생․정책집행 현장에서 회의를 하는 이유가 대통령의 정책이 제대로 집행되는지를 직접 확인․점검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예민한 선거 시점에 어떤 정책집행을 점검하러 인천 경제자유구역에 왔는지 궁금하다. 지금 인천시는 안상수 시장이 인천시장 출마로 사퇴하여 부시장 직무 대행체제이고 경제자유구역청장도 공석이다.


오늘 회의는 인천경제자유구역 문제는 민주당 송영길후보와 직전 인천시장인 한나라당 안상수후보가 격돌하는 시장선거에서 가장 핵심적인 쟁점이라는 점에서 한마디로 대통령의 관권선거 의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안 후보의 최대 시정실패작 중 하나인 경제자유구역 송도를 안 후보의 성공작인 것처럼 인천시민을 호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008년 총선 때도 측근 이재오 후보 당선을 지원하기 위해 여론의 집중포화에도 불구하고 은평구 뉴타운 공사현장을 깜짝 방문했었다. 그러나 결과는 낙선이었다.


선거에 관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대통령이 회의를 주재하고 지역을 방문하는 것은 명백한 관권선거운동이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수 없다.


지금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방선거에 관여하거나 국민을 혼란과 분열로 빠뜨릴 때가 아니다. 대통령은 선거와 무관하게 민생과 국정현안을 제대로 챙겨야 한다.

은평의 예를 보더라도 대통령이 다녀가면 다녀갈수록 한나라당 후보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또한 지적하고자 한다.




범야권 단일후보 민주당

송영길 인천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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